YOKE에 대해서

-YOKE미션 ∙ 스테이트멘트-​

우리는 국제도시 요코하마의 역사적, 문화적 특성을 계승해 가며, 이문화나 가치관을 함께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는 풍요로운 사회 만들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개요

대표자 오카다 테루히코
이사장 오카다 아키라 언 岡田 輝彦
소재지
요코마하시 니시구 미나토미라이 1-1-1 퍼시피코 요코하마 요코하마 국제협력센터5층
연혁
 1981년7월8일 임의단체 ‘요코하마시 해외교류협회’로 설립
 1982년12월28일 재단법인 인가
 1993년3월30일 특정공익증진 법인인정
 1999년4월1일 ‘요코하마시 국제교류협회’로 명칭 변경
 2004년6월13일 나카구 야마시타초2 산업무역센터에서 현 주소로 사무소 이전
 2010년11월1일 공익재단법인으로 이행등기
기본 재산
 476,943,972엔

이사장 인사말

가장 살기 좋은, 선택된 도시 요코하마로

현재 요코하마시에는 95,000인을 넘는 외국인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같은 시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그 비율에 큰 차이가 있지만 외국인 비율이 가장 높은 나카구의 경우 11.1%로 약9명 중1명이 외국인입니다.

요코하마는 1859년 개항 이래, 외국인과 관련이 아주 깊은 곳입니다.

개항으로 인해 세계에서 들어오는 새로운 문화나 기술, 그리고 세계의 신개념에 이르기까지 무엇이든지 흡수하려는 ‘진취적 기운’이 풍부한 도시인 요코하마는 국내외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 발전해 왔습니다.

요코하마는 지금도 이러한 역사를 배경으로 많은 외국인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유수한 도시가 되었습니다.

‘3일만 살면 하마코’ 라는 말처럼 요코하마는 새로운 사람과 문화에 대해 매우 개방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왔습니다.

우리는 외국인들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요코하마를 뽑을 수 있도록 생활 습관이나 문화의 차이를 갈등요소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인정하고 그 차이를 새로운 가치와 문화를 창조하는 힘으로 바꾸어 가는 유연한 감성을 앞으로도 펼쳐나갈 수 있는 도시로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 요코하마시 국제교류협회는 행정은 물론 많은 시민그룹, NPO・NGO, 학교, 기업, 그리고 자발적으로 행동하는 많은 시민분들과 함께 앞으로도 이러한 다문화공생 지역만들기에 힘써 나가려고 합니다.

2019년8월

공익재단법인 요코하마시 국제교류협회

이사장 오카다 테루히코

공익재단법인 요코하마시 국제교류협회(YOKE)

〒220-0012요코하마시 니시구 미나토미라이1-1-1

파시피코요코하마 요코하마 국제협력센터5층

전화 045-222-1171(대표)

팩스 045-222-1187

요코하마시
다문화공생 종합상담센터

Tel: 045-222-1209

FAX: 045-222-1187

무엇이든지 상담 가능합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